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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17-11-18 / 조회 : 189

장성마을반찬 맘엔찬, 남도의 맛이 듬뿍 담긴 마른반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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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는 밥상에서도 남도의 맛이 담긴 마른반찬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됐다.

1인 가구나 맞벌이 가구의 증가에 따라 집밥·혼밥·혼술과 같은 키워드가 새로운 트렌드로 떠올랐다. 식품·외식 업계에서도 집밥족과 혼밥족을 공략하기 위한 반찬·간편식 시장이 커지고 있는 추세로 가정간편식 시장은 지난해 1조7000억원에 이어 올해 2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파악된다. 이 가운데 오랫동안 보관하고 먹을 수 있는 마른반찬은 반찬뿐만 아니라 안주와도 겸할 수 있어 단연 인기다.

장성마을반찬기업 공동마케팅 반찬브랜드 ‘맘엔찬’은 올해 하반기 마른반찬 생산을 위한 가공공장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첫 선을 보이게 된 맘엔찬 마른반찬은 ‘맘엔찬 코다리간장조림(300g)’, ‘맘엔찬 검은콩조림(100g)’, ‘맘엔찬 진미채조림(100g)’, ‘맘엔찬 멸치볶음(100g)’과 같이 가정에서 즐겨 먹는 반찬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혼자 사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소포장·소용량으로 출시됐다. 

농촌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탄생한 맘엔찬은 솜씨 좋은 반찬 명인들이 모여 공기 좋고 물 좋은 장성군의 농특산물을 사용해 김치·장아찌·젓갈·장류 등 다양한 반찬을 개발·판매하고 있는 남도 반찬 브랜드다. 

우리 땅에서 자란 좋은 재료에 남도 고유의 맛과 특색을 더한 맛깔나는 반찬으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맘엔찬이 마른반찬 시장으로 그 영역을 넓히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남도의 맛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맘엔찬 마른반찬은 ‘농협 장성군 로컬푸드 직매장’ 또는 이번 달 23일~26일 전라남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7광주국제식품전’에서 만날 수 있으며 머지않아 맘엔찬(momnfood)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890577&code=61141611&cp=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