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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광주식품대전

10.17(목) ~ 10.20(일)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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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식품대전

10.17(목) ~ 10.20(일)

D-DAY

  • 작성일 작성일 : 2026-06-01 / 조회 : 2

광주전남미식특별관, 2026 광주식품대전서 ‘광주와 전남의 식품명인’ 소개해...“특색있는 명인과 수상작이 한 곳에 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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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미식특별관(대표 김재숙, 건강식문화연구소)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광주전남미식특별관은 지역 식재료와 미식문화를 소개하는 특별관으로 광주김치축제 전국경진대회 수상작들과 호박인절미 창억떡, 광주명인이 만든 말차 및 홍차, 대한민국 식품명인 광주 및 전남 대표 명인들의 전시가 있었다.

이번 특별관을 총괄 기획한 건강식문화연구소 김재숙 대표는 “특색있는 배추김치를 비롯해 무등산수박으로 만든 김치, 홍갓무 동치미, 맨드라미 백김치, 가자미 갓쌈지, 다슬기동치미 등 광주김치축제 전국경진대회 수상작들이 전시가 됐다. 전통음식을 사업화하는 다양한 선물세트와 주먹밥 형태의 떡갈비, 짱이찌 등을 소개하고 있다.”고 전시제품을 설명했다.

이번 전시 소감에 대해서는 “광주와 전남이 함께 통합되면 광주와 전남의 식품명인을 각각 소개하는 자리가 되고 있다. 광주에 총 3명의 대한민국 식품명인의 작품을 선보이며 광주는 손끝 기술이 좋은 작품이 많고, 전남은 식재료가 풍부해 향토적인 색깔의 제품이 다수이다.”며 광주와 전남의 식품명인을 소개했다.

특히 전시작품 중에는 광주광역시 무형유산 민경숙 남도의례음식장의 작품과 한식대첩 시즌1 초대 우승자인 전남 손맛의 절대강자 이미자 남도의례음식장, 광주광역시 무형유산 이애섭 남도의례음식장의 작품이 전시됐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