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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3
반아씨네부엌, 2026 광주식품대전서 저당 발효 비빔장 ‘어건비장’ 선보여...“쌀누룩 발효기술로 완성한 건강한 한식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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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아씨네부엌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반아씨네부엌은 대표 제품인 저당 발효 비빔장 ‘어건비장’을 중심으로 전통 장 문화와 현대 식문화를 접목한 건강 한식 소스를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반아씨네부엌은 “한 숟갈의 장이 밥상을 바꾸고, 밥상이 삶을 바꾼다”는 철학 아래 전통 장의 가치를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있는 식품 브랜드다. 줄어드는 쌀 소비와 정체된 전통 장 시장 속에서 쌀누룩 발효기술을 기반으로 건강한 저당 한식 소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광주 로컬 식문화를 미식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반아씨네부엌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이번 전시의 대표 출품 제품인 ‘어건비장’은 반아씨네부엌의 대표 저당 발효 비빔장으로, 설탕이나 알룰로스 등 인공감미료 대신 전통 누룩 발효 과정에서 얻은 자연당을 활용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측은 쌀누룩 효소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통해 부드러운 풍미와 낮은 혈당 부담을 동시에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국내산 한우를 정성껏 볶아 깊은 감칠맛을 더했으며, 전통 약고추장의 제조 방식에 현대적인 저당 발효 기술을 접목해 단맛과 매운맛, 감칠맛의 균형을 살렸다. ‘어건비장’이라는 이름 역시 ‘임금 어(御)’와 ‘건강할 건(健)’의 의미를 담아 건강한 수라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 콘셉트를 반영했다.
반아씨네부엌은 ‘어건비장’을 단순한 소스가 아닌 전통의 지혜와 현대 영양학이 결합된 건강 레시피로 소개했다. 한 스푼만으로도 간편하게 품격 있는 한식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현대 소비자들의 건강식·간편식 트렌드에도 대응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반아씨네부엌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현장에서는 건강한 저당 소스 시장과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인공감미료를 최소화한 자연 발효 방식과 한우를 활용한 깊은 풍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으며, 외식업계와 식품 유통 바이어들의 상담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반아씨네부엌 전수영 대표는 “작년에 소진공사업 정부지원과 올해 청년사관학교를 진행중이다. 반찬아씨의 느낌의 회사명으로 우렁강된장이 메인 제품이다. 쌈 싸먹을 수 있는 제품군을 출시했고, 한우약고추장 제품은 저당 제품으로 속편하게 비빔장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며 제품을 소개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반아씨네부엌 제품 시음회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반아씨네부엌 시음 부스 현장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