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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3
월광주조, 2026 광주식품대전서 프리미엄 막걸리 ‘달막 13’ 소개해...“깊은 밤의 감성을 담은 농밀한 전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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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주조는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월광주조는 프리미엄 전통주 ‘달막 13’을 중심으로 감각적인 풍미와 차별화된 막걸리 스타일을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월광주조는 전통주에 현대적인 감성과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주류 브랜드로, 감각적인 브랜딩과 섬세한 맛 표현을 기반으로 새로운 막걸리 문화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젊은 소비층과 전통주 애호가를 동시에 겨냥한 프리미엄 막걸리 제품군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대표 출품작인 ‘달막 13’은 알코올 도수 13%, 650ml 용량의 프리미엄 막걸리 제품이다. 월광주조는 제품에 대해 “밤이 깊어 짙어진 공기 속, 농밀하게 퍼지는 당도에 얇게 스미는 섬세한 산미가 특징”이라며, “느리게 이어지는 목넘김 끝에 사색을 머금은 듯한 깊은 여운을 느낄 수 있다.”고 소개했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월광주조 대표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제품의 풍미는 쌀을 기본으로 참외와 청포도 계열의 향미를 조화롭게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과실향과 부드러운 단맛, 산뜻한 산미가 균형을 이루며 기존 막걸리와 차별화된 테이스팅 경험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시음 행사와 함께 제품의 향미 밸런스와 감성적인 콘셉트에 대한 관람객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월광주조는 전통주를 단순한 주류가 아닌 감성과 분위기를 담아내는 콘텐츠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달막 13’ 역시 깊은 밤의 정서를 모티브로 한 제품 스토리를 담아내며, 맛뿐 아니라 음용 경험 자체를 중요하게 설계한 제품이라는 설명이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월광주조 대표 제품 시음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월광주조 정인선 대표는 “달막 13은 전통 막걸리의 매력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전통주를 더욱 다양하고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스타일의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월광주조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