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6-01 / 조회 : 2
민물장어양식수협, 2026 광주식품대전서 고영양 ‘민물장어’ 소개해...“면역력과 원기회복 돕는 대표 보양식!”
작성자IP :
민물장어양식수협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민물장어양식수협은 대표 품목인 민물장어를 중심으로 풍부한 영양성과 건강 기능성을 강조한 다양한 제품 정보를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민물장어양식수협은 국내 민물장어 양식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정적인 수산물 공급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수산업협동조합이다. 양식 어업인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고품질 민물장어 생산과 유통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으며, 국내 대표 보양식 수산물인 민물장어의 소비 확대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의 주력 품목인 민물장어는 풍부한 단백질과 비타민,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고영양 식품으로 소개됐다. 민물장어에는 단백질이 23.65g 함유돼 있어 한우 대비 약 1.5배 수준의 단백질을 제공하며,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A, 비타민B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민물장어양식수협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특히 비타민A 함량이 높아 면역 기능 향상과 피부 건강, 시력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외부 오염물질과 대기오염으로부터 호흡기 보호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식품으로 소개됐다. 또한 오메가3 성분은 혈액 순환과 성인병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로 알려져 있으며, 칼슘·인·마그네슘·레시틴 등 다양한 영양 성분도 함께 함유하고 있다.
민물장어양식수협은 민물장어가 성장기 어린이부터 원기 회복이 필요한 중장년층, 피부 건강에 관심이 높은 여성, 스테미너 식품을 찾는 남성 소비자까지 폭넓은 수요층을 가진 보양식이라는 점도 함께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건강식품과 프리미엄 수산식품 시장 관계자들의 상담이 이어졌으며, 여름 보양식 시즌을 앞두고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민물장어양식수협 제품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민물장어양식수협 이재현 주임은 “장어 업계가 현재 힘들기때문에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이번 전시에 참가했다. 수협이라 국내산 장어만 취급하고, 맑은 물에서 키우는 맛을 장담할수 있는 장어이니 많은 국민들이 민물장어를 많이 드시길 바란다.”며 전시 참가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한 민물장어양식수협 부스 전시 모습 | 촬영 - 에이빙뉴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