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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3
담백원, 2026 광주식품대전서 ‘쥐눈이콩 청국장환’ 소개해...“100% 원재료를 사용하고 첨가제가 없는 비건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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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원(대표 박민정)는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담백원은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로 청정 A급 지역인 광주광역시 청옥동의 무등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으며, 고품질, 정직, 친환경의 정신으로 한국 전통 장류를 생산하고 있다. 꾸준한 기술개발과 노력으로 한국 전통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더 발전된 장류발효법을 새롭게 개발해 특허를 받았다.
2010년부터 미주 수출을 시작해 현재까지 미주, 유럽, 아시아, 중남미등 해외 시장에서도 꾸준히 전시회와 상담회를 통해 제품 홍보와 수출 판매를 하고 있다. 한류에 대한 관심만큼 한국 전통 음식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 유럽과 중국, 베트남, 일본등 아시아 국가에도 한국 전통 장류를 보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담백원 박정희 이사는 “매년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하고 있는데 조금더 세계적으로 알려지는 전시가 되기를 소망한다. 소비자들도 좋은 제품을 잘 선택하길 바라고, 우리 청국장과 된장 및 고추장은 국내산 100% 원재료를 사용하고 있고 첨가제가 없는 비건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며 전시 참가 소감 및 제품 소개를 했다.
담백원은 현대사회에 맞는 발효기술을 개발하고 전수해 전통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위생적인 제품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도 로컬푸드, 온라인 채널 및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판매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