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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2
궁전제과, 2026 광주식품대전서 나비모양 페스츄리 ‘나비파이’ 소개해...“촉촉한 맛으로 옛 추억 상기시키는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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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전제과(대표 윤재선)는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광주의 역사가 된 과자점 궁전제과는 47년을 성실하게 이어오며 어렸을 적 먹었던 빵을 어른이 되어 다시 먹을 수 있는 추억이 됐다. 지난 1973년 충장본점을 설립해 호남최초 찹쌀떡 기계를 도입하며 광주제과 기술학원을 여는 등 역사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에 소개한 주요 제품인 ‘나비파이’는 층층이 쌓인 파이결 사이에 달콤한 시럽이 스며들어 부드럽고 바삭한 나비모양 페스츄리이다. 공룡알 베이커리는 신선한 계란과 맛살, 피클, 오이가 듬쁙 들어간 고소하고 짭짤한 계란 셀러드가 바삭한 하드빵을 가득채운 든든한 빵이다.
궁전제과 김소연 과장은 “나비파이는 전자랜지에 20~30초만 데우면 촉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해 많은 분들이 우리 궁전제과 브랜드를 사랑해 주고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시 소감과 주요 제품 소개를 했다.
어렸을 적 먹었던 빵을 어른이 되어 다시 먹기란 어려운 일이 된 이 시대에 제과점이 세월을 넘어 빵과 과자를 다시 제공해주는 궁전제과는 광주시민들에겐 빵으로 추억을 다시 돌려주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