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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2
농업회사법인 화순(주), 2026 광주식품대전서 적벽 생막걸리 소개해...“첨가물 없이 150일 살아있는 1천억 유산균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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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화순(주)(이사 김은영)는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남부대학교 공동관 ‘화순브루어리’ 부스로 참가했다.
이번 전시에서 화순(주)가 일관되게 내건 메시지는 단 하나, “첨가물 없이 150일 동안 살아있는 1,000억 유산균의 힘”이다. 부스 정면 대형 배너부터 제품 POP, 시음 테이블 안내문까지 동일한 카피가 반복되며, 프리미엄 라이스와인 브랜드 ‘적벽(赤壁)’이 추구하는 단 하나의 기준을 전시회 참관객들에게 각인시킨 것.
적벽이 ‘살아있는 막걸리’를 표방하는 근거는 국내 최초로 적용된 스마트 발효 기술에 있다. 일반 막걸리가 살균·여과 과정에서 유산균이 소실되거나 보존료로 유통기한을 확보하는 것과 달리, 적벽은 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고도 제조일로부터 150일간 1천억 마리의 유산균이 살아있는 상태로 병 안에서 숙성된다. 시간이 지날수록 풍미가 깊어지는 ‘진짜 생(生)막걸리’라는 설명이다.
이번에 소개한 ‘적벽 생막걸리 8도’(500ml)는 청주로 빚은 깊고 부드러운 풍미에 30일 이상 저온 숙성으로 깔끔한 맛이 특징이며, ‘적벽 라이스와인 12도’(500ml)는 입안을 넘어서 적벽의 우아한 단맛과 30일 이상 저온 숙성된 청량한 끝맛을 자랑한다.
두 제품 모두 ▲無 숙취지향 ▲無 인공감미료 ▲無 보존제 ▲無 트림 ▲無 미세플라스틱의 ‘5無 기준’을 지켜, ‘다음 날까지 부담 없는’ 프리미엄 발효주를 지향한다.
핵심 기술은 전남대학교 미생물학 박사 정승기 교수가 3년간의 R&D를 통해 확립한 균주 특화 공정에서 비롯됐다. 잡균을 배제하고 좋은 균만 선별·배양한 누룩에, 물 대신 최상급 발효 청주만을 베이스로 사용해 풍미의 밀도와 깊이를 끌어올렸다. 그 결과 ‘와인에 가까운 깔끔한 막걸리’, ‘요구르트 술을 마시는 듯한 건강한 풍미’라는 평가가 따라온다.
화순(주) 김은영 이사는 “적벽의 모든 것은 결국 한 문장으로 압축된다. 첨가물 없이 150일 동안 살아있는 1천억 유산균의 힘, 이것이 적벽이 한 병의 술이 아니라 ‘하나의 기준’을 만들겠다고 말하는 이유”라며 “막걸리를 마신 뒤 흔히 이야기하는 두통을 없애 마시고 난 다음 날까지 부담이 없도록 불순물을 최소화했고, 자연이 만든 단맛만을 담아냈다”고 전시 소감을 밝혔다.
작년 말 출시 이후 적벽은 ‘살아있는 유산균’ 콘셉트로 시장에 빠르게 안착하고 있다. 화순(주)는 전남 화순쌀 100%와 자체 효모, 정제수만을 사용해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끌어올리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이번 광주식품대전을 계기로 백화점·골프장 등 프리미엄 채널과 해외 시장으로의 확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해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도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