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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광주식품대전

10.17(목) ~ 10.20(일)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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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식품대전

10.17(목) ~ 1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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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26-06-01 / 조회 : 3

사평기정떡, 2026 광주식품대전서 ‘4색 웰빙 기정떡’ 소개… “전통 발효기술로 완성한 건강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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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기정떡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통 발효 방식으로 만든 대표 제품 ‘4색 웰빙 기정떡’을 선보이며 한국 전통 떡의 우수성과 건강한 먹거리 가치를 소개했다.

농업회사법인 사평기정떡은 전라남도 화순에서 3대째 전통 기정떡 제조 기술을 이어오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1990년부터 전통 발효 기법을 바탕으로 기정떡을 생산해왔으며, 전통 제조 방식을 현대적으로 표준화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생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출품한 ‘4색 웰빙 기정떡’은 오리지널 기정떡을 비롯해 뽕잎, 울금, 자색고구마 등 네 가지 색과 풍미를 담은 제품이다. 100% 국내산 쌀과 막걸리를 활용한 자연 발효 공법을 적용해 기정떡 특유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은은한 발효 향과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특히 화학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발효 방식만을 고수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자연 발효 과정에서 형성되는 부드러운 조직감과 소화가 편안한 특성으로 식사 대용식이나 건강 간식으로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제품은 다양한 소비자 수요에 맞춰 여러 구성으로 판매되고 있다. 12개입(1.3kg), 24개입(2.7kg), 32개입(3.5kg) 등 선택 가능한 패키지 형태를 운영하며, 선물용 세트 제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오리지널 기정떡과 함께 자색고구마, 뽕잎, 울금 등을 활용해 색감과 영양 요소를 더한 점도 특징이다. 

사평기정떡은 전통 식문화 계승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대표 구경숙 명인은 2018년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81호(기정떡 분야)로 지정되며 전통 기정떡 제조 기술의 전문성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식품명인 81호인 사평기정떡 구경숙 대표는 “박람회에 자주 참여하지 못했는데 올해 전시장에 사람들이 많이 찾아서 활성화가 되는 것 같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필리핀에서 바이어가 우리 크림떡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수출에도 미팅이 성사됐다. 우리 사평기정떡은 쌀을 발효해 만든 떡으로 쫄깃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며 전시참가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