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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3
광주식품, 2026 광주식품대전서 간편식 족발 ‘삼대가족발’ 선보여… “27년 전통의 깊은 맛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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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식품의 브랜드 ‘삼대가족발’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대표 제품인 ‘삼대가족발’을 비롯한 다양한 족발 간편식 제품군을 선보이며 전통 족발의 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HMR(가정간편식) 솔루션을 소개했다.
㈜광주식품 농업회사법인은 ‘삼대가’ 브랜드를 통해 족발과 편육, 보쌈, 포차 안주류 등 다양한 육가공 간편식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식품 전문기업이다. 광주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맛있는 족발요리, 27년 역사’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오랜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제품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출품 제품인 ‘삼대가족발’은 국내산 원료를 활용해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순살족발과 앞다리족발, 미니족발 등 다양한 형태로 구성돼 소비자 취향과 식사 환경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간편 조리 방식으로 설계돼 가정은 물론 캠핑, 야외활동, 술안주용 제품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삼대가족발은 소비자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구성도 강화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한방 순살족발’은 뼈를 제거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슬라이스 타입과 큐브형 편육 제품 등 다양한 형태의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새우젓 등 곁들임 구성품을 함께 제공해 별도의 준비 없이 간편하게 식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삼대가는 불곱창구이, 불닭발, 오돌뼈, 막창 등 포차 스타일 안주 제품군도 함께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캠핑 및 홈술 문화 확산에 맞춰 간편 조리와 보관이 가능한 냉장·냉동 간편식 제품 수요에 대응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삼대가족발 관계자는 “전통 족발의 맛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춘 다양한 간편식 제품 개발을 통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