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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3
농심, 2026 광주식품대전서 ‘배홍동 푸드트럭’ 선보여… “K-푸드 대표 브랜드 경쟁력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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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농심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대표 브랜드와 신제품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농심은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제품 전시와 시식 행사를 통해 K-푸드의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
농심은 1965년 설립 이후 라면과 스낵, 음료 등 다양한 식품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 식품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특히 신라면, 새우깡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확보한 브랜드를 중심으로 세계 100여 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며 한국 식품의 우수성을 전파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농심은 최근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비빔면 브랜드 ‘배홍동’을 집중 소개했다. 배홍동은 배, 홍고추, 동치미를 조합한 특제 소스로 차별화된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깔끔하면서도 감칠맛 나는 풍미가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제품 전시와 함께 시식 행사가 진행돼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농심 부스에는 배홍동의 다양한 레시피와 활용 방법이 함께 소개되며 소비자 체험 중심의 전시가 이뤄졌다. 관람객들은 제품의 매콤달콤한 맛과 쫄깃한 면발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해외 바이어들 역시 K-비빔면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는 모습을 보였다.
농심 관계자는 “광주식품대전2026 참가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농심 브랜드와 배홍동의 매력을 직접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K-푸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