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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광주식품대전

10.17(목) ~ 10.20(일)

D-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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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광주식품대전

10.17(목) ~ 10.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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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작성일 : 2026-06-01 / 조회 : 5

신성하인스, 2026 광주식품대전서 ‘인덕션 AI 로봇 교반기’ 공개… “대용량 조리 자동화로 주방 효율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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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하인스는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AI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인덕션 AI 로봇 교반기’를 선보이며 대용량 급식 조리환경의 자동화와 안전성 향상 기술을 소개했다.

신성하인스는 상업용 주방기기 및 대용량 조리 시스템 분야에서 기술 개발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으로, 조리 효율성과 작업자의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자동화 기반의 스마트 조리 시스템을 통해 급식·단체조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인덕션 AI 로봇 교반기는 AI 기능을 기반으로 교반 추격부의 속도와 회전 방향을 자동 제어하는 것이 특징이다. 과부하 발생 시 회전 방향을 자동으로 역방향 전환해 안정적인 조리 환경을 유지할 수 있으며, AI 올인원 모드를 통해 조리 상황에 맞는 자동 제어 기능을 제공한다.

제품에는 사용자 친화적인 스마트 디스플레이 패널이 적용됐다. 한 화면에서 모든 기능을 원터치 방식으로 조작할 수 있으며, 안심 방수 구조를 적용해 고무장갑을 착용한 상태에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국·볶음’ 단축키 기능을 통해 다양한 메뉴를 보다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교반 시스템 역시 사용 편의성과 위생성을 강화했다. 교반 주걱부는 360도 회전이 가능하며, FDA 인증 친환경 특수소재를 적용한 입체형 위생 주걱 구조로 제작됐다. 원터치 방식으로 탈부착이 가능해 세척과 소독, 보관이 편리하며, 국·스프·죽·카레·볶음·튀김요리 등 다양한 대용량 조리가 가능하다.


신성하인스는 작업자의 노동 환경 개선에도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반복적인 교반 작업을 자동화해 노동력을 줄이고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조리흄으로부터 작업자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조리 환경 구현에도 기여한다. 또한 조리시간 단축과 인건비 절감 효과를 통해 경제성까지 고려했다.

신성하인스 박근영 대표는 “스프와 죽, 볶음요리 등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AI로봇 교반기는 주걱을 주로 사용하며 AI가 스스로 좌우로 회전하고 양에 따라 속도를 조절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 제품은 재료만 넣어서 요리가 완성되며, 조리사 없이 충분히 한 사람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며 메인 제품을 설명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