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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6-01 / 조회 : 2
여음, 2026 광주식품대전서 ‘진달래 화전세트’ 소개해...“전통과 현대가 만난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수제 디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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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음(대표 류연재)은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여음은 여운이 남는 소리라는 뜻으로 사라진 듯 보여도 여전히 남아서 우리의 마음에 잔잔한 울림을 남기는 옛것에 대한 의미를 담고 있다. 전통 다과의 깊이있는 맛에 현대적인 새로움을 입혀 빛과 미식이 결합된 예술적 경험을 할 수 있는 브랜드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개성주악 7구와 진달래 화전세트, 흑임자케이크, 쑥인절미케이크, 단호박케이크 등을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여음 류연재 대표는 “저희 여음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디저트는 재료 손질부터 완성품까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수제 디저트이다. 평상시 접하지 못했던 진달래 화전과 같은 식품은 요즘 분들은 접하지 못해서 잘 모르는 분들이 많다. 쌀로 만든 디저트로 케이크와 잘 구분이 되지 않고, 현대와 전통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바로 여음이다.”며 제품을 소개했다.
여음은 케이크는 최소 3일전, 답례품은 최소 일주일 전에 예약접수를 받고, 저농 다과와 쌀베이킹 등으로 구성된 답례품과 떡에 대한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베이킹에 떡을 접목시켜 만든 퓨전떡케이크가 주요 제품이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