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6-01 / 조회 : 2
다누, 2026 광주식품대전서 ‘여수 벌교 꼬막비빔밥’ 소개해...“꼬막의 싱싱하고 짭쪼름한 맛이 특징!”
작성자IP :
다누는 5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광주식품대전’에 참가했다.
(주)다누의 ‘해안식당’은 2019년 광주에서 아구찜 전문점으로 첫 출발한 브랜드로, 짧은 기간 내에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춘 외식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안심창업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며 주목받고 있다.
해안식당의 가장 큰 경쟁력은 적은 인력으로도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대표 메뉴인 아구찜은 표준화된 레시피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해 전문 조리 인력이 필요 없고, 메뉴 구성 또한 단순화되어 인건비와 운영 부담을 크게 낮췄다. 이는 경기 침체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 환경 속에서 안정적인 운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소개한 메인제품인 ‘여수 벌교 꼬막비빔밥’은 단백질과 무기질이 풍부한 꼬막을 통해 영양가가 높고, 다이어트나 미용에 좋은 제품이다. 꼬막의 싱싱하고 짭쪼름한 맛이 특징이며 건강한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주)다누 고영재 이사는 “이번 전시에 참가할 수 있음에 마음이 뿌듯하고 우리 브랜드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우리가 직접 선별한 완도 청정미역으로 만든 미역국은 특허를 받았고, 꼬막장은 사계절 내내 공급이 가능하다.”며 전시 소감과 특허제품을 소개했다.
한편,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광주식품대전은 300여개 기업이 400여개 부스로 참가하며, 지역 식품의 우수한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 식품대전은 호남 식품산업의 세계시장 도약을 위해 비즈니스를 강화했고, 국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실질적 판로를 지원하는 유통·구매 상담회와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규모를 확대했다.
* 본 기사는 광주광역시 관광공사와 공동기획으로 구성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출처 : 에이빙(AVING)(https://kr.aving.net)



